Sunday, September 14, 2008

80 Days & Counting...

80 days have passed since I left lovely hometown Penang, for the Land of The Morning Calm, South Korea...

Today's Chuseok Day, 14-09-08 ( 추석 ) or Korea Thanksgiving Day. It's equivalent to Mooncake Festival back in China and for other Chinese people living all over the world. On this day, Koreans go back to their home, gather their family and make a type of kuih called 'Soong-Pyeon'. It's about the size but bigger then glutinous rice or better known as 'ee' by Penangites or 'Hokkien Lang'. Inside Soong-Pyeon is a sweet-sugary juice which is quite delicious. What's special about today is they make that special kuih and eat it for longevity, happiness and prosperity. They also pray to their ancestors offering various types of food such as fruits(pears/grapes), lots of types of Korean 'kuih'.
Well, anyway on Chuseok, there are 3 days holidays for everybody in Korea. So all the shops and whatever convenient stores are closed. For us foreigners living in Korea at this time, it's supposedly a boring time but there were some activities for us foreign students. On last Friday there was an exhibition on Chuseok. A display of the offerings on a table , a very low table, using joss-sticks for prayers and different kinds of food. here's an example below



















Yesterday , there was a trip to Everland, the biggest theme park in Korea, organized by my korean language institute.
Some of the photos taken:













































And also, on the 20th of September, Chee Keong, one of my best-est friend back in Penang, studied at the same school, same class , hang out, played and had laughs together is going to UK to further his studies. Pursuing your studies while living a life far from home alone is not only challenging, it's a tough decision to make to leave ur home, family and friends behind for a new life ahead but in the long run it's very rewarding. Living away from home, facing obstacles and uncertainties at times, it's just the ramblings of life. Keong, wish you all the best and hope we could meet again one day in Penang ^^ CHEERS to OUR Future~











-Miss ya friend-

Sunday, September 7, 2008

자기나라의 날씨 소개하기 080904

자기나라의 날씨 소개하기 > Introduce my country's weather

내고향은 말레이시아 이다. 말레이시아는 거의 적도상에있다. 연중열대기후가있고 2계절이있다. 그 2계절이 우기와건기 이다. 월래 우기가 10월부터 12월까지있고 건기가 4월부터 7월까지있지만 지금 지구온난화때문에 계절의기간이 변했다.

우기때 비가많이오고강한바람이본다. 몇주동안 비가계속온다. 항상 날씨가흐리고이슬비가내리고있다. 산에는 짙은안개가있고부는바람이시원하고신선한다. 비가올때도 가끔 번개가번쩍하고천동이친다.비가많이오기때문에 일부지역에서는 홍수가일어난다. 그때 많은집이파괴된다. 우기때 최저기온이 25도쯤이다.그래서 한국날씨보다 더 덥다.

건기때 날씨가 매우 덥고습하다. 가끔 몇주일동안 비가안온다. 그때 많은지역들이계속되는물부족사태가일어나서 절약해야된다고한다. 그때 날씨가 더워서 병에쉽게 걸릴수있다. 열이나고 기침이나오고 감기에걸릴있다. 그리고 매년 열대기후가 계속있으니까 나무잎이 녹색이다. 산경치도 아름답다. 게다가 건기때 많은사람이 바다에간다고한다.

저는 말레이시아에살때 특별히좋아한계절이 별로없었다. 그리고 지금 한국에살고있어도 특별히좋아는계절도없다. 왜냐하면 전부계절을 좋아한다. 한국에왔을때 여름을 경험했다. 여금날씨가 고향날씨와 비슷하다. 날씨가습하고더워서 땀이많이난다. 가끔 비도많이온다. 여날씨가 고향날씨같아서 익숙하고 즐거운경험을 하게됐다. 지금은 가을날씨가 된다고했는데 재미있게 지낼거라고생각한다.가을날씨가 쌀쌀하다고한다. 그래서 기분이참좋아!

또한 작년 12월에 한국에 여행하러왔다. 그때 겨울이라서 눈을처음으로봤다. 얼마나기뻤는지모른다.스키를 재미있게탔다. 이겨울에 다시스키를탈수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봄날씨를 아직 경험을 못했으니까 많이기개한다. 봄에는 아름다운나무잎이있을거라고했다.

끝으로 한국에살때 여러가지계절이있어서 재이있게경험하고생활을할거라고한다~

Sorry, no English translation =p
Copyrights protected
^^lol

Monday, September 1, 2008

숙제08.09.01 편지쓰기 ( Letter writing-homework)

This is my homework, a letter written to my teacher through email. Took lots of pain! Yeah!


선생님에게,

안녕하세요. 저는 리치 이 입니다. 이 새학기 시작해서 얼마나 기쁜지 몰라요. 방학전에 학생들많지않으니까 수업마다 재미없고 심심했어요. 이학기가 재미있다고했는데 중급반에서 어려울까봐 걱정해요. 그러니까 이학기가 제친구는 공부열심히하자고했어요.

한국에 온지 벌써 2개월쯤 되었어요. 처음에는 천안캠퍼스에 지난주까지 살았어요. 지난주에 아산캠퍼스에서 이사왔는데 여기서 스포츠 시설과 학습 시설 등 여러가지 많이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생활한다고생각해요. 지금 날마다 일찍 일어나야돼서 늦잠을 잘까봐 자명종을 7시에 맞추어놓았어요. 월래 아침 7시 55분에 학교에 셔틀 버스로 다니고있었어요. 그 셔틀 버스가 항상 1시간쯤 다니는시간 걸려서 피곤해요. 그래서 우리 국제학생 프로그램 선생님이 학교에바로가는 버스를 예정했어요. 다행이다~

금요일마다 부모님하고 인터넷으로 채팅하셔요. 부모님께서 제건강이 자꾸 걱정해서 많이 조언하시고 열심히공부하라고하셔요. 한국에 왔을때 첫주에 병에 걸렸어요. 그때 부모님께 많이 보고싶어요. 근데, 지금 새학기 시작하고 반에서 새로운친구들이 사귀어서 참 좋아요. 여러나라 온친구들이 만나서 진짜 신난다~

게다가 여러가지 나라온친구 많이 있지만 한국친구 조금만있어서 아산캠퍼스에기숙사에서 새한국친구가 가끔 만들고시도해요. 화요일과 목요일마다 체육관에서 한국사람하고 배드민턴을 쳐요. 그래서 운동도할수있고 그들한테 한국어로 많이 이야기해요. 하지만, 한국어 실력 아직 부족해서, 빨르게향상하는 소망을 있어요. 그러니까, 매일 한국어 연슴을 꼭 하고 각숙제를 다 해야돼요.

앞으로도 얼마나 힘든지도 반친구하고 재미있고 친하게 지낸다. 그리고 선생님 도 부모님처럼 착하게 가르쳐서 많이 감사드립니다. 감사힙니다


리치드림


and this is the reply from my teacher , Cho Sorn Saeng-nim



리치이씨~~



와우~~~~~

대단해요,,,,,

정말 긴 편지 잘 읽었어요,,,'쓰기 실력이 아주 좋아요,

선생님 글을 읽으면서 무슨 뜻인지 전부 이해 했어요...

중급반 수업이 조금 쉽지요??

그래도 많은 어휘들이 있으니까 배워서 친구들하고 말할 때 사용해 보세요,,,

리치이씨가 더 한국어를 잘 할 수 있게 선생님이 많이 도와 줄게요,,,

질문도 많이 하고 이 메일도 많이 보내세요,,,

알겠지요??

리치이 파이팅

조응경 선생님


야ㅑㅑ~~~ 화이팅!hwait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