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September 7, 2008

자기나라의 날씨 소개하기 080904

자기나라의 날씨 소개하기 > Introduce my country's weather

내고향은 말레이시아 이다. 말레이시아는 거의 적도상에있다. 연중열대기후가있고 2계절이있다. 그 2계절이 우기와건기 이다. 월래 우기가 10월부터 12월까지있고 건기가 4월부터 7월까지있지만 지금 지구온난화때문에 계절의기간이 변했다.

우기때 비가많이오고강한바람이본다. 몇주동안 비가계속온다. 항상 날씨가흐리고이슬비가내리고있다. 산에는 짙은안개가있고부는바람이시원하고신선한다. 비가올때도 가끔 번개가번쩍하고천동이친다.비가많이오기때문에 일부지역에서는 홍수가일어난다. 그때 많은집이파괴된다. 우기때 최저기온이 25도쯤이다.그래서 한국날씨보다 더 덥다.

건기때 날씨가 매우 덥고습하다. 가끔 몇주일동안 비가안온다. 그때 많은지역들이계속되는물부족사태가일어나서 절약해야된다고한다. 그때 날씨가 더워서 병에쉽게 걸릴수있다. 열이나고 기침이나오고 감기에걸릴있다. 그리고 매년 열대기후가 계속있으니까 나무잎이 녹색이다. 산경치도 아름답다. 게다가 건기때 많은사람이 바다에간다고한다.

저는 말레이시아에살때 특별히좋아한계절이 별로없었다. 그리고 지금 한국에살고있어도 특별히좋아는계절도없다. 왜냐하면 전부계절을 좋아한다. 한국에왔을때 여름을 경험했다. 여금날씨가 고향날씨와 비슷하다. 날씨가습하고더워서 땀이많이난다. 가끔 비도많이온다. 여날씨가 고향날씨같아서 익숙하고 즐거운경험을 하게됐다. 지금은 가을날씨가 된다고했는데 재미있게 지낼거라고생각한다.가을날씨가 쌀쌀하다고한다. 그래서 기분이참좋아!

또한 작년 12월에 한국에 여행하러왔다. 그때 겨울이라서 눈을처음으로봤다. 얼마나기뻤는지모른다.스키를 재미있게탔다. 이겨울에 다시스키를탈수있으면 좋겠다. 그리고 봄날씨를 아직 경험을 못했으니까 많이기개한다. 봄에는 아름다운나무잎이있을거라고했다.

끝으로 한국에살때 여러가지계절이있어서 재이있게경험하고생활을할거라고한다~

Sorry, no English translation =p
Copyrights protected
^^l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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